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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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 프루츠 칵테일을 맛보러 가거나 위스키를 찬찬히 골라 마시는 것 모두 이 바를 즐기는 방법이다. 방문객 중에는 프레시 프루츠 칵테일이 인상적이었다는 이들이 있으며, 원하는 술을 말하자 취향에 맞게 변형해 주었다는 후기도 있다. 무엇을 주문할지 망설여진다면 마시고 싶은 술이나 취향을 전하고 상담해 봐도 좋겠다.
위스키 메뉴는 스카치 아일라 몰트부터 일본 위스키까지 폭넓다. 라프로익 10년, 아드벡 10년, 보모어 12년 같은 아일라 위스키 외에도 야마자키 12년, 하쿠슈, 요이치가 있어 여러 종류를 비교해 보거나 익숙한 한 병을 고를 수 있다. 칵테일은 메뉴에 800엔으로 안내되어 있고, 맥주와 와인, 소주도 있다.
음식도 제공되며, 식사가 맛있었다는 후기도 있지만 공개된 정보에는 구체적인 요리명이 나와 있지 않다. 가라스마의 dernier-bar는 화요일부터 월요일까지 19:00에 문을 열어 다음 날 2:00까지 영업하며, 수요일은 쉰다. 한 잔을 중심으로 밤을 보내거나 식사와 술을 함께 즐기고 싶을 때 후보로 삼을 만하다.







